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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성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 163
모돈 상시두수 1,500두 일괄사육 농장
1986년부터 충남 아산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고품질 돈육 생산기지로써 자리매김하였고,
최근 5년동안 MSY 19두 이상을 꾸준히 달성하고 있으며,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이루어 나간다면 국내 양돈 산업도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임직원 일동은 확신하고
있다.
 
 
 
 
최상락
충남 서산 (1농장 : 모돈 300두) / 충남 보령 (2농장 : 모돈 450두)
모돈 상시두수 750두 농장으로 자돈 생산 후 위탁 사육 체계
2001년 1월부터 부국사료 양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접목을 통해 모돈 400두 규모에서 모돈
750두 규모로 확장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일농장의 최상락 대표는 “돼지 똥 자리만 봐도
돼지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돼지는 시설이나 사료가 아닌 “사람”이 키우는
동물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한일농장의 최상락 대표는 양돈 20년 경력의 소유자로 어릴적부터 동물에 대한 애정 하나로 축산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서산농고, 순천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하며 이론과 실무를 배양한 양돈 전문가
이다.

최상락 대표는 “우리의 모돈과 자돈을 처자식처럼 생각한다면 최근 국내의 생산성 하락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문한다. 아울러 최 대표는 “국내 양돈 산업은 유럽의 10년 전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고 강조하며, “전업농에서 기업농으로 넘어가는 산업의 과도기 상황에서 인력에
대한 투자 및 각 농장에 맞는 환경, 사양관리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